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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현장스케치] 중세 시대 VS 우주 시대, IGG 부스 이모저모

작성일: 2019-11-16


 

로드 모바일로 유명한 2006년에 설립된 모바일 게임 회사 IGG가 지스타 2019에서 신작 '갤럭시 모바일'을 공개했다. IGG는 캐슬 크래시, 로드 모바일 등의 인기 작품을 비롯해 전 세계 15개 지사와 5개 지역에 개발 조직 보유하고 있다.

 

신작 '갤럭시 모바일'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함대를 내 마음대로 정교하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캐슬 크래시나 로드 모바일을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라면, 갤럭시 모바일 역시 비슷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주가 배경이기 때문에 다양한 미래형 건물을 건설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정교하게 표현된 함대로 우주 해적이나 괴물 등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지스타 행사장에서는 히트작인 로드 모바일과 갤럭시 모바일의 시연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문가경, 유다연을 비롯한 유명 레이싱 모델들의 코스튬플레이, 유명 크레이에터인 '동네형 박성주', '솔빈', '왈도쿤'과 함께하는 무대 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미니게임을 통해 IGG 패션 백팩과 열쇠고리, 머그컵,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도 제공한다.

 

 

▲ 갤럭시 모바일은 거대한 스케일의 함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 장교 역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

 

 

 


 

 

▲ IGG의 베스트셀러 '로드 모바일'


 

▲ 우주 시대 배경의 전략 게임, 갤럭시 모바일


▲ 개막부터 많은 사람들이 시연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