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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고주, 게임사, 유저 모두를 위한 광고 솔루션 '앱러빈 맥스'

작성일: 2019-11-16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앱러빈이 지스타를 맞아 부산에 찾아왔다. 동영상 광고 플랫폼은 이제 모바일 게임에선 딱히 새롭지도 않은 존재다. 실제로 많은 게임사가 인앱 매출 외적으로 광고 매출에 의존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게임사와 광고의 타겟이랄 수 있는 유저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효과적인 광고가 아닌 억지로 보여주는 광고에 가깝기 때문이다.

 

앱러빈은 이러한 동영상 광고 시장의 새로움을 가져왔다. 바로, '앱러빈 맥스'가 그 주인공이다. '앱러빈 맥스'는 무작정 광고를 노출하는 게 아닌 효율적으로 노출해 광고주와 유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장에서 앱러빈을 소개한 이진석 매니저는 "'왕이되는자'는 광고를 엄청 노출했는데 되려 유저들의 반감만 샀고 광고를 한 것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시로 들었다.



하지만 '앱러빈 맥스'를 쓰면 다르다. 무조건 높은 액수를 제시한 광고를 무작정 노출하는 게 아닌 내부 솔루션을 통해 적합한 광고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유저는 취향의 광고를 보니 정보를 얻기 수월하고 광고주는 타겟팅 유저에게 광고를 노출하니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그 덕분인지 앱러빈이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을 시작한 지 1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정상급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들의 '앱러빈 맥스'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정상급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22곳 중 9개 회사가 '앱러빈 맥스'를 사용하고 있고 광고 매출 역시 개선됐다. 앱러빈 측은 20%에서 최대 80%까지 ARPDAU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진석 매니저는 "앞으로도 앱러빈은 '앱러빈 맥스'를 통해 모바일 생태계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개발사는 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고 광고주는 효과적으로 유저를 회득할 수 있으며, 유저는 보다 관련성 높은 광고를 볼 수 있으니 '앱러빈 맥스'에 대한 많은 기대 바란다"라며, 설명을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