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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게임, 우리의 별이 되다!”, 제 14회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최대 규모 개막

작성일: 2019-05-22

- 36개국 689개사 2,966부스로 역대 최고 규모 기록

- BTC, 규모 구분 없는 국내외 게임 기업 참가

- 국내외 중소기업·스타트업 BTB관 수요 활발

- 전시장 안팎 e스포츠 콘텐츠 대거 구성

- 공식 부대행사, ‘지스타주연으로 전면 부상

- 트위치, ‘지스타특별 프로그램 제공

 

게임산업의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바라보며 내일을 내다보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8)’1115() 부산 벡스코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8’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15일부터 오는 18()까지 4일 간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이헌승 의원<국회의원>, 박인영 시의장<부산시의회>,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게임업계에서는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이사,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이상 각자 대표),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이사, 퍼니마 코치카 구글플레이 총괄, 황 시웨이 X.D. Global Limited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유관기관에서는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김규철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라스 얀센 독일게임협회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병근 KNN 대표이사와 함정오 벡스코 대표이사도 함께 지스타 2018’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지스타 2018’, 최대 규모 초과 달성 

올해 지스타 2018’은 전체 36개국 689개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전년(2,857부스) 대비 3.8% 성장한 2,966부스로 개최되며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게 됐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지스타는 역사상 최단 시점에 BTC관이 전부 마감됐고, BTB관도 국내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업계의 관심으로 작년 이상의 결과로 이어졌다“‘지스타를 향한 게임업계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4일 간 안전하고 즐거운 모두의 게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BTC, 유명 기업부터 인디 개발사까지 참여

 

지스타 2018’ BTC관은 벡스코 제1전시장 전관과 컨벤션홀 1·3층을 활용한다. 올해는 조기신청 접수를 시작한지 5일 만에 전 부스의 약 80%, 10일 만에 모든 부스가 마감되며 지난해 성과를 일찌감치 뛰어넘었다. 최종 개최 규모는 작년 1,657부스 대비 6.0% 증가한 1,758부스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지티,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펍지주식회사, 블루홀, 아프리카TV, 케이오지, LG전자 등이 참가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에픽게임즈, 구글, X.D. Global Limited, 트위치, AUROS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이외에 창업진흥원도 유망 스타트업 40개사와 함께 공동 홍보관을 꾸렸다.

 

1전시장 좌측에 위치한 컨벤션홀 1층에는 ‘BIC 쇼케이스 2018’이 들어선다. 지스타 공동 주관사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해 구성된 인디게임 공동관으로,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13개국에서 총 40개 중소 개발사의 지스타참가를 지원한다.

 

또한 컨벤션홀 3층에서도 구글플레이를 통해 아·태지역 소규모 개발사의 인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miHoYo, X.D. Global Limited, 구글, 에픽게임즈, 카카오게임즈, 넥슨코리아가 전용 부스를 마련한다. 매표소 인근 야외 주차장에서는 이마트가 특별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BTB, 국내외 중소기업 참가 이어져

 

BTB관은 전년과 동일하게 벡스코 제2전시장 1층과 3층 전관을 활용하며, 지난해(1,200부스)와 비교해 소폭(0.6%) 늘어난 1,208부스 규모로 구성됐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서비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블루홀 등이 참가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엑솔라 등이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을 통한 중소기업 참여도 지속되는 추세다.

 

홍콩, 폴란드, 캐나다, 대만, 북유럽 노르딕 5개국(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아이슬란드, 핀란드), 스페인 카탈루냐 등 지역에서는 공동관 형태로 현지 중소기업들과 함께 지스타를 찾았다. 아울러 지스타 인디게임 공동관에도 영국, 덴마크, 핀란드, 미국, 싱가포르, 튀니지 등 8개국 9개사가 참여해 국내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한아세안센터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7개국 35개 업체를 소개한다.

 

올해부터는 특히 참가사와 바이어 간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현장에서도 활용(기존에는 사전 등록만 가능)할 수 있도록 개편돼 보다 유연한 환경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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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www.webhard.co.kr / ID: gstarpress, PW: gstar1234)